As time goes by...



나의 30년


내 나이 서른 둘... 참 힘들게 달려 왔다.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.

정말 안해 본 일 없고 못해 본 일도 없다.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

했던가? 많은 경험들을 쌓았지만 인생을 즐기지는 못했던것 같다...

나의 20대 청춘은 어디로 갔는가? 후회는 없지만 더 많은 일들을 이루지

못한 20대 시절이 아련하고 그립다... 더 늦기 전에 이루고 싶은 일들이 많다.



지금은 사진을 좋아하고 낚시를 즐기고 영화를 취미 삼아 보고 있지만 앞으로

사진을 좀 더 전문적으로 깊이 파고 들어서 공모전에 꼭 입상하고 싶다.

복싱, 수영, 테니스 꼭 배우고 싶은 운동 이다.  드럼도 배우고 싶고 기타도

배우고 싶지만 여건상 기타 배우기가 더 쉬울 것 같다. 그냥 노래를 할까 ㅋㅋ

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충분히 가능하리라 본다...

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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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나의 30년


사진가: Nino

등록일: 2008-05-05 02:53
조회수: 98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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